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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장으로부터 지진에 대한 보고말씀 관리자
2011.03.14 15:28
학부형 및 해외 관계기관 여러분에게

날로 번성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그런데* 이번의 동일본 거대 지진에 즈음해서는 정중한 문안을 받아 직원 일동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학생의 안부에 대해서는 당초에 연락을 다하기가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만* 각 기숙사 및 본인에게 연락하여 무사함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중앙공학교 부속 일본어학교가 받은 지진의 피해도 유리의 파손 정도에 그쳤고 교통기관의 상황을 확인할 수 없었던 14일을 제외하고는 통상적인 수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학교에서는 지진의 진도와 도달을 초 단위로 통보하는 「긴급 지진 속보 수신기」를 도입하고 있으며* 지진 당시에는 방과 후였으므로 학생은 부재였지만* 그것이 기능했기 때문에 직원은 전원 안전하게 대처할 수가 있었습니다.
또* 교사 건물에 대해서도 건축회사 및 일급 건축사 입회 하에 향후에도 통상적인 사용에 충분히 견딜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아* 안심하고 있는 중입니다.

재학생 전원에게는 4월과 10월의 입학 후 빠른 시기에* 도쿄 소방청의 「혼죠 방재관」에서 모의 재해를 경험하면서 비상시의 방재 행동력을 몸에 익히는 교외학습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교에 있어서는 인접의 교사 건물에 자동체외식 제세동기(AED)도 설치하고 있으며 각종 비상시 대책을 확보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동지역에 있어서는 지진 피해는 크지 않기는 했지만* 전철의 운행 제한이나 계획정전의 실시 등에 의해 한동안은 사회생활에 있어서 불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만* 오지 기숙사(남자)* 시모 기숙사(여자)의 식당* 화장실* 목욕시설* 각 방의 피해는 없으며* 또한 기숙사로부터 학교까지의 공공 교통기관도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유학에 대해 불안한 마음을 가지시는 본인이나 가족 분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상황이라는 점을 보고 드리고 또한 입학 후에는 당초의 목적을 달성하시도록 교직원 일동이 최대한으로 노력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일일이 방문하여 인사 드리는 것이 도리이오나 서면으로 실례를 무릅쓰고 인사를 드립니다.

2011년 3월14일 중앙공학교부속일본어학교 교장 마루야마 켄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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