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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학교 이사장의 지진 대응에 관한 의뢰 말씀 관리자
2011.03.19 12:11
동일본 거대 지진의 발생에 수반하는 유학생의 대응에 대해(의뢰)

해외교육사업단 대표이사 송부영 귀하

평소에* 본학의 교육 진흥에 막대한 지원을 해주셔*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그런데* 아시는 바와 같이* 일본 시간 3월 11일(금)오후 14시 36분 무렵* 우리 나라에 있어서의 관측 사상 최대의 매그니튜드 9.0이라고 하는*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한 적이 없는*
세계적으로도 4번째의 거대한 지진이 발생해* 오늘 현재* 사망자 5*600 여명* 행방불명자
17*600 여명* 피난자 407*000 여명이 되고 있어 최종적으로는 희생자는 수 만 명에 이르는 것은 아닐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자위대를 비롯해 현•시읍면* 경찰서* 소방서* NPO의 관계자 외* 해외로부터의 국제 구조대 등에 의해* 행방불명자의 수색•구출이나 지원 물자의 수송* 도로의 복구 등을 하는 한편으로* 이번의 지진으로 피해를 받은 도쿄 전력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소의 1•3호기에 대해 수소 폭발* 2호기에 대해 폭발* 4호기에 대해 화재가 발생해* 방사능 노출자의 출현* 방사성 물질의 외부로의 누출이 텔레비전이나 신문 등으로 크게 보도되어 나라의 내외에 큰 위기감을 주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시점에 있어서는*
1) 3호기 부근에서 1 시간당 400 미리시베르트의 방사선량을 기록했지만* 어디까지나 원자력 발전소의 부지내의 관측치이며* 「1시간 그 자리에 있었을 경우* 400 미리시베르트의 방사선을 받는다」라고 하는 의미이며* 현장의 작업원이라도 그러한 위험한 장소에 장시간 있을 일은 없습니다.
2) 방사선이 외부에 새고 있지만* 원자로 격납 용기가 폭발한 것이 아니다.
2) 거리가 멀어지는 상황에 따라 방사선의 농도가 엷어지기 때문에 이미 20키로미터 권외에 피난하고 있는 주민에게는* 장래의 발암을 포함하여 이번 방사선에 의한 건강 피해가 나올 가능성은 없습니다.
4) 반경 20~30키로미터 권내의 옥내에 피난하고 있는 사람에 대해서는* 현대의 건물은 밀폐성이 높으며* 조심성 없는 외출을 회피하거나 만일 외출하더라도 모자나 장갑•손수건 등을 사용하면 충분히 방사능 노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5) 수도권에 있어서의 대기중의 방사선량은* 평상시보다 높아지고 있지만* 도쿄도에서는 0.809* 사이타마현에서는 1.222* 치바현에서는 0.313 마이크로시베르트로 어느 곳이나 건강상 피해가 나오는 레벨이 아니며 또한 오사카부•효고현 등 서쪽 일본에 있어서는 정상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이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 본학의 관계에 대해서는*
1) 부속 일본어학교에 있어서는* 교사의 유리에 금이 가는 등의 피해는 있었습니다만* 만약을 위해 건축 회사 및 일급 건축사의 입회 아래에 교사의 점검을 실시하여* 이상 없음을 확인한 후* 수업을 재개했습니다.
2) 중앙공학교 및 중앙동물전문학교외* 중앙 공학교OSAKA에 있어서는 피해가 없었습니다.
3) 기숙사인 오지 기숙사(남자) 및 시모 기숙사(여자) 에도 피해가 없었습니다.
4) 수도권에 있어서는* 3월 14일(월)부터 계획 정전이 실시되어 교통기관의 운행에 혼란은 있지만* 기숙사로부터 도쿄도내 3개교까지의 공공 교통기관은 운행 대상이 되고 있어 통학에는 지장은 없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타* 본학에서는 사전에*
1) 도쿄도 3개교에 대해서는* 지진의 진도와 도달시간을 통보하는 「긴급 지진 속보 수신기」를 정비하고 있습니다.
2) 부속 일본어학교에서는* 연 2회(4•10월)* 도쿄 소방청 소관의 「혼죠 방재관」에서 모의 재해 체험 학습을 실시하여* 비상시의 방재 행동력을 몸에 익히도록 하고 있습니다.
3) 중앙공학교OSAKA에서는* 연 1회(5월)* 현지의 도요나카 북 소방서와 제휴하여* 소방•피난 훈련을 실시해서* 재해에 대한 인식이 깊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오 같은 대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유학 희망자 및 그 보호자 분들을 비롯하여 한국의 유학센터 여러분께서는 이번 거대 지진의 발생에 수반하여 일본 유학에 대한 불안감이나 기피감을 안겨드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만* 본학에서는 한 사람 한 사람의 유학생 여러분이* 일본 유학을 완수하고 자신이 그리는 꿈이 실현되도록 최대한 노력할 생각입니다.
부디 각별한 배려를 받음과 더불어 관계 유학센터 등에 조속 연락해 주실 것을 부탁 말씀 드립니다.
본래라면* 직접 만나 부탁의 말씀 드려야 할 것입니다만* 현재의 상황에서 서둘러 서문을 빌어 실례하겠습니다. –근백-

2011년 3월 19일 학교법인 중앙공학교 이사장 오모리 아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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